|
커뮤니티
|
|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
|
|
|
|
 |
|
호적등본 떼어서 가져갔습니다...
주민등록등본도 되지만 상담원이 호적등본에는 혼인신고일이 나와서 더 유리하다고
해서 다른 업무 겸사겸사 동사무소에서 등본떼고 갔습니다...
근데 저는 별차이 없더군요... OTL
이유인즉슨 '혼인신고일로부터 한달이내에 보험공단에 피부양자 신고를 할경우에
한해서 소급적용'이라는 원칙때문이라고 하더군요...
담당자께서 더불어 하시는 말씀이 '선생님같은 경우는 한 달에서 훨씬 지났기때문에
적용이 안됩니다.(참고로 4월에 혼인신고 했습니다) 만약 소급적용이 된다면
결혼한지 10년뒤에 피부양자 신고를 하면 10년동안의 모든 것이 소급적용이 되어서
보험에 혼란이 오기때문입니다.' 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혼인신고일로부터 한달이 넘으면 신고일부터 적용'이라고 하시더군요... OTL
내친김에 몇가지 더 물어봤습니다...
현재 상태에서 와이프가 직장을 가지게 되면 자동적으로 제 보험에서
빠져나가 독립적으로 된다고 하더군요... 하나의 전산망이니...
그 상태에서 만약 제가 퇴직을 하면 지금처럼 30일내에 신고를 해야지
안그러면 지역의료보험자로 남게된다고 합니다...
30일내 신고는 보험증의 가입자란 중간쯤에 기재되어 있네요...
우편취급소에 들려서 업무를 보고 보험공단 가는 좁은 찻길(왕복2차선)을
가면서 경마, 성인 오락실 숫자를 세봤습니다...
대략 800 ~ 1,000미터 정도되는 거리였는데 11개더군요... -_-
그냥 PC방은 하나봤는데 더 있었을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5개는 안넘을 듯 합니다...
뭐 저희 동네도 우후죽순 늘어나고 있긴합니다만... -ㅅ-
공단가는 도중에 배에서 내리시는 분을 봤습니다... (그래서 세기 시작...)
건너편쪽에서 한참동안 저랑 같은 방향으로 가다가 건너오시더니
일반 피씨방 앞에 놓여있는 CD기에서 돈을 뽑으시더군요...
(근데 왜 이게 피씨방 앞에???)
아마 다시 배타러 가셨을듯... -_-;;;
|
|
|
|
|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
|
 |
|
| 추천제안내 |
좋은 게시물에는 추천을 할 수 있습니다.추천이 5 이상이면 메인페이지 헤드라인에 게시물을 걸어 드립니다.
적립된 포인트로 진행중인 이벤트에 참여하시어 경품을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포인트안내 글작성 : 20점, 추천클릭 : 2점, 추천받은사람 2점, 댓글작성 : 4점 (2008.12.29일부터)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