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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는 저번 8월말 휴가때 부산 장모님댁에 놔두었고,
마눌님은 저번주에 부산 장모님댁으로 귀향을 보냈습니다.
(주니어 동생 출산을 위해-0- 예정일이 10월초라)
현재 집에는 저 혼자 있네요..ㅠ_ㅠ
(전기세와 전화세는 확실히 적게 나올듯-_-)a)
주말에는 회사에 돈 벌러가야하고,
평일에는 원래 회사에 가야하고..
돈 아까워서 간식이나 기타등등도 못하고 있습니다. -0-휴
언넝 주니어와 주니어 동생, 마눌님이 서울에 상경하고,
내년에 이사까지 무사히 하기를..
ps1 - 본가에서 파는 담배 광고판입니다. -_-)a
요즘 가게들이 많아져서 어렵다네요..에구
ps2 - 어제 교육가서 휴게실의 자판기입니다. 콜라 300원, 실론티300원 입니다-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