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주문한 디카가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휴-0-
생각만큼의 작은 크기이군요..
앞으로 편하게 들고 다닐수 있을듯^^
성능은 좀 일반적이지만, 편하게 마구 찍은 것에 초점을 맞추면 매우 좋다라고 하더군요
(사용 유저들 왈)
손바닥에 올려놓으면, 반정도 가리는 느낌이네요.
두께는 22mm덩가?
색이 핑크라서 좀 그렇지만^^, 참고 써야죠..
크래들에 올려두어야, 충전과 PC통신, AV-OUT이 가능합니다.
디자인 단점은 앞쪽에 배터리와 메모리 덮개의 이음새가 보인다는 점..
아래쪽의 왼쪽에 보이시죠^^. 덮개 라인
크래들에 올려두고, 크래들 버튼을 누르면, view 모드와 power off 가 번갈아 실행됩니다.
버튼 누를때 마다..
뒤쪽으로는 아답타 단자, AV단자, USB케이블 단자가 있고, 아래에는 삼각대 구멍이 있습니다.
즉, 본체에 삼각대 구멍이 있는게 아니라, 크래들에 삼각대 구멍이 있다는 얘기^^
하여간, 디카 잘 도착했으니, 열나게 써야 겠네요..
지금까지는 펀카로 찍은 사진이고, 앞으로는 디카로 찍은 사진을 올리도록 하죠^^
그럼, 모두 건강하세요..-0-)b 굿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