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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기회가 생겨
"다빈치 코드"를 봤습니다..
전체적으로 있을 법한 내용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개인적으로 신약성서와 구약성서는 하늘에서
떨어진 것이 아니라면, 인간이 적은 것이라 항상 생각하고 있었는데..
또한, 한글로 번역된 구약/신약 성서도 모두 사람이 번역을 하였으니, 어느 정도 인간의 주관성이 들어가 있을꺼라 생각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한 얘기도 있어서, 마음에 드는 영화네요^^
신 내림 상태에서 성서 번역을 한것은 아닐터이니..ㅋㅋ
결국 최대한 객관적이라는 종교인들(?)의 회의에 의해 성서의 구절들이 결정된 것 이군요..맞나?
종교과 인생의 연결에 대한 결론을 내린다면,
종교에 얽매이지 말고, 종교를 도구로 이용하여
건강한 삶을 살자 정도로 마무리하면 어떨까 생각이 들더군요.
ps - 스냅샷용 디카 인데도, 내공이 많이 필요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