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가 좀 괜히 쓸쓸합니다..
남들은 가을이라고 식욕도 좋다고 하는데...
저는 오히려 별로 밥맛이 없군요....
자도 자도 졸리고...어깨와 목은 스트레스 때문에 언제나 뻐근~~하고
그리고 누군가가 그립고...집에 오면 우울한 재즈만 듣고...
얼마전에 카피한 재즈곡 입니다.
원곡은 The Shadow Of Your Smile이라는
스탠다드 재즈 넘버 입니다..
제가 카피하고 나니 무슨 경음악 같이 되어 버렸습니다....
하아..........왠지 우울합니다...
이런 기분에는 미인의 여성분과 만나 속마음 털어 놓고
예기라도 하면 기분이 좀 나아 지는데.....ㅡ.ㅡ;;;;
담배연기 자욱~~~한 가게에 앉아만 있으니.....
제가 작업한곡 입니다.....들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