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빌려가면 저는 거의 제때 다 주는 편입니다. 돈이 생기면 상대방이 말안해도 바로 주죠 ;
근데 제 주위에 어떤 사람은 돈을 빌려가면.. 말을 안하면 전혀 줄 생각도 안할뿐더러..
말하면 + @ 는 못줄망정.. 원금마저 깎을려고 드는 사람? .. 과장해서 표현하자면 2만 3천원
빌렸다치면.. 2만원으로 돌려주는경우... -_-;
그리고 초등학교때부터 현재까지 절친한 친구가 한명있는데.. 맨날 2천원만 가지고 다닙니다
-_- 얘들끼리 술한잔 하자 해놓고.. 2천원 들고 나옵니다 :-) 돈 낼때 돈없다며 맨날 2천원 보
여 주는 센스 -_-; 이상하리라 만치 그 얘는 쓰고 남은돈이 2천원 밖에 없습니다 :-)
암튼 별 희한한 사람들 다있죠.. 특히 군대 한참 고참에게 돈 빌려줬는데..달라는 말도 못하고
:-) 있을때가 가장 열받죠..일이병이 병장한테 말걸었다 집합 걸렸으니 원 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