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이겠죠??
AMD 윈체스터 3200+ 이놈이 나오자마자 컴퓨터를 맞췄을때니깐요..
AMD CPU에 관련된 보드나라에서 개최한 세미나에 참석하고 바로 조립에 들어간
데스크탑에 들어간 메인보다랑 그래픽 카드는 Chaintech꺼였습니다.
geforce 6600GT랑 메인보드는 VNF4 Ultra 죠.
그런데 메인보드를 계속 사용하는데 어느순간 내장 랜카드가 핑을 제대로 못잡는게
나중엔 계속 타임아웃까지 되고 -_- 결국 내장랜 안쓰고 임시로 랜카드 쓰던거 꽂아서
썼습니다.
문제는 여기서부터죠..
체인텍에 전화해서 랜카드가 나갔는데 고칠수 있냐 문의 했더니 -_-
1년이 지나서 유상으로 당연히 수리해야 된다고-_-
나원 하다못해 파워도 3년이라는 보증기간이 있는데 내가 일부러 고장낸것도
아니고 발로 차면서 컴퓨터 한것도 아니고, 잘쓰던 랜카드가 지혼자 띡 나갔는데
이것도 돈내고 고쳐야 된다면 저에게 문제가 있는건가요 아님 메인보드의
내구성에 문제가 있는걸까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