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컴맹 成호철입니다..^^:
오늘 삼성라이온스가 우승하면서
2006년도 프로야구도 마감이 되었군요..
정말 게임게임하나가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제가 이번에 하고 싶은 말은..
삼성이라는 회사가 스포츠계에서 뿌린돈으로 인해..
솔직히 국내 스포츠가 발전하기 힘들지 않나..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야구 삼성라이온스
농구 삼성썬더스
축구 수원삼성
배구 삼성화재
그외도 기타등등..
왠만한 운동은 삼성이 휩쓸고 있는데요..
선수층을 보고 있노라면 국가대표급의 선수들로 구성이 되어있죠..
조금 못했다 싶으면..
FA로 나온 최고급선수들을 돈으로 사들이니..
팀간의 실력차가 조금씩 조금씩 나게되고..
그러다보니.. 치열한 게임을 보기는 힘들게 되네요..
이번 한화와 삼성간의 경기도..
한화.. 백업선수들과의 실력차가 있기에 벤치멤버들을 막~ 써보지도 못하지만..
뭐.. 삼성은 벤치멤버들도 다른팀에 가면 거의 주전급들이 많으니..
재미있기는 했지만..
당연한 결과가 아니였나..
그런 생각이 드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