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뮤니티
|
|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그동안 입어왔던 츄리닝의 소매가 헤어지고 옷이 얇야서 나풀거려
새로 구입하려고 푸마 옷가게에 들려 싸 보이는 츄리닝을 골라
한번 걸쳐봤습니다.
거울을 보니 그동안 대충대충하였지만 꾸준히 한 운동으로 빠진
살짝 늘어진 뱃살을 잘감출수 있는 넉넉한 상의를 보니 마음에
들었습니다.
또 뱃살과 옆구리살은 왜그렇게 안빠지는지...
하여튼 츄리닝을 입고 거울을 한번 보았습니다. 가슴에 크게
쓰여진 푸마란 글자가 보이는데 순간 거울에 비친 푸마란 글자가
어묵으로 보이더라구요.
갑자기 웃겨 웃는데 일하는 직원이 이상하게 쳐다보아서 웃음을
엄추기는 했습니다.
하여튼 정말 웃겼습니다. PUMA가 거울에서는 AMUq로 'P'가 Q로
보이니 어묵이 되어버리더군요.
꽤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
|
|
|
|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
|
 |
|
| 추천제안내 |
좋은 게시물에는 추천을 할 수 있습니다.추천이 5 이상이면 메인페이지 헤드라인에 게시물을 걸어 드립니다.
적립된 포인트로 진행중인 이벤트에 참여하시어 경품을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포인트안내 글작성 : 20점, 추천클릭 : 2점, 추천받은사람 2점, 댓글작성 : 4점 (2008.12.29일부터)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