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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너무 하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정신 멀쩡한 사람, 정신병원 수감하기 바로 전에
정신과 의사가 정신이상 판단하고,
(강제로 정신병원 넣으려 하는데, 정신이 멀쩡한 사람이 더
이상하겠죠..헐)
보호자 동의서만 얻으면 무조건 수감..-0-
병원 외부로 연락하는 방법은 전무하고,
말듣지 않으면, 무조건 포박하여,
옷은 모두 벗기고, 성인용 기저귀와 환자복 입혀서
안정제 왕창 주사하고 끝..
이런 상황이 된 가장 큰이유는
환자당 90만원의 정부 지원금과 정신과의사의 오진을
보완할 수 있는 법이 없다는 것..
(오진을 해도 법적으로 소송 걸수가 없다고 하네요. 증명을 해야 하는데 어떻게 증명을 해야 할지..쩝)
하여간, 진짜 황당한 우리나라 실상이더군요..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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