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 이전에는 저희 집은 쌀집을 했죠. 물론 연탄도 팔고..
하지만, 기름보일러가 보편화 되면서 점점 연탄의 수요가 감소하고,
또한, 식생활의 변화로 쌀도 점점 적게 먹더군요..
그래서, 1990년에 전업을 했습니다. 슈퍼로..
지금까지 같은 장소에서 같은 이름으로 어머니,아버지께서 슈퍼를 운영하고 계시네요.
이번에 가서 새로 나온 과자들을 둘러봤습니다^^
결혼전에는 신제품 나오면 가장 먼저 먹어보고, 품평을 했는데^^
지금은 보는 것으로도 배 부르더군요..ㅎㅎ
그럼, 오늘도 즐겁게 보내시길..^-^)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