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종일 삽질끝에 음악전용 머쉰을 완성했습니다.
사양
CPU : 셀333a
M/B :인퉬 EX메인보드
RAM : 128MB (램뱅크두개밖에없고..128MB 하나 있는데 보드가 가립니다 -_-)
HDD : 삼성 10GB
VGA : ATI RageIIc (core: 66Mhz)
S/C : ESS 1938 Solo-1 보드 내장
XP부팅땜시로..부팅하고 음악나오기까지 4분이 걸립니다. 초반 뜸을 너무 들여서 탈
이지만.. 저희집 가게에 앰프에 연결해본결과..!! 잘 나옵니다. ^^
앰프가 받쳐주니 ESS 사운드카드의 가벼움도 날려버릴수 있었습니다.
셀333A 도 쓸모가 있을데가 있군요.. 저발열이라 팬 없이도 거뜬히 돌아갑니다.
셀466 아까 장착해봤는데.. 또 작동 잘되네요 -_-;; 하지만 팬리스는 힘들것 같아서
셀333a 쓰기로 결정.
윈도 XP를 견뎌내야하는 부담감. 의외로 생각보다는 잘 돌아감 -_-
KMP를 시작프로그램에 해봤는데..이건 너무 무거워서.. 탈락..
가벼운 Foobar로 결정!! 자동 재생..랜덤 재생되게 만들어놓음.
이놈이 전원버튼으로 윈도 종료가 안되서..(XP에서 ACPI 로 안잡히네요-_-)
그냥 전원버튼으로 컴터를 바로 꺼야됨 -_-; 하드에 깨질것 같아서...
DeepFreeze 라는 하드보안관 같은 프로그램 깔아놓음.
이제 전원버튼 하나로 음악 재생까지 되고..또 한번 더 누르면 꺼지게 만들어놨습니다 -_-
주변기기는 키보드 빼고 전혀 안달기 때문에..(키보드는 안달아놓으면..안달았다고 자꾸 떠서
-_-) 모니터 마우스 조차도 안달기때문에.. 전원버튼하나로 모든게 해결가능하게 만들어야되
서..-_- 단점은 곡 선택을 못하고..닥치고 랜덤 재생.. 골라주는거 들어야됩니다.
또 하나.. 비정상적인 종료로..하드가 언제 깨질지? 모르겠습니다. DeepFreeze 만 믿어야
겠습니다 -_-;;
전력소모가 얼마나 될까요 -_- 시스템에 돌아가는 팬은..파워팬 단 하나입니다..
컴터 돌아가는지 안돌아가는지 소리로 확인이 안될정도-_-
하드도 수건에 싸서... 무소음 됐네요 -_- (고장나든지 말든지 남는 하드 많으니 ....-_-)
팬리스 만들수 있었는데.-_-a
어떻게 윈도 Embedded 같은거 깔아서 쓸수 있는 방법 있나요 -_-
XP Embedded 도 있던데 이건 좀 가벼울라나 모르겠네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