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보드는 보내주면 다른것으로 바꿔 보내준다는군요.
하지만 CPU의 경우 대리점에 우선 문의를 한다고 하니 기다려야 할 듯 합니다.ㅡㅡ;
패키징이 2006/8/28에 되었는데 기록이 남아있지 않다니 참으로 난감한 일입니다.
1시 인텍앤컴퍼니 대리점에 추가조회 의뢰 결과를 들은 후 같이 보내버려야 겠습니다. 그사이 콘로값이 얼어지면 참으로 습기차는데 말이죠..ㅜㅠ
보드도 왠만하면 그냥 쓰련만 빅X사 제품이기에 냅다 불호령 내렸습니다.
콘로 조립은 수요일쯤으로 미뤄진 셈인듯합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현금영수증은 부모님 이름으로 제대로 처리 되었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