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blogbbs1.media.daum.net/griffin/do/blognews/life/read?bbsId=B0005&articleId=26345자식에게 가장 좋은 교육은
아버지가 일하는 현장을 경험하는게 아닐가 생각이 드네요.
저도 중2때 아버지를 따라 연탄배달을 좀 했죠.
지하실에서 연탄을 옮기면 연탄가루 때문에 코 아래가
시커메지죠^^
그리고, 하루 종일 일하고 나면, 일당으로 1000원을 받던 1988년
지금 그때의 영향으로 돈에 대해
좀 노랭이 근성이 생겼는지도 모르겠네요^^
너무 돈으로 계산하려는 부분도 생기고..
하여간, 한번 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