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첨부사진 1.클릭시 확대됩니다.
스즈몰린스키(67)라는 사람이 독일 회색 자이언트 (German Gray Giant)종 토끼 한 마리를 10.5kg 나가도록 키워서 12마리를 북한으로 보냈다는 군요
마리 당 250 유로(약 30만원)까지 받는 것이 정가이지만 북한에 제시된 특별 가격은 80유로(약 9만 7천원).
한마리잡으면 8명이 먹을수 있고(7kg의 고기가 나온다네요)
12마리의 토끼들은 곡물과 당근과 많은 양의 채소 등을 충분히 먹이기만 한다면 한 해에 60마리를 낳을수 있다니 엄청난 토끼 임에 는 분명 한거 같습니다 ㅋㅋ
그런데 북한에 저토끼를 먹여 살릴수 있는 채소랑 당근이 있을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