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maker.khan.co.kr/khnm.html?mode=view&code=114&artid=13531&pt=nv
요즘 어린이집에만 보내도 한달 기본이 25만원입니다.
(차비,간식포함)
유치원에 가면 30만원이 훌쩍 넘죠..
근데, 30만원어치 돈값을 하냐? 그건 또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제가 어린이집에서 반나절 있어 봤는데,
말 그대로 탁아소입니다.
그냥 반나절,한나절 만큼 애 봐주는 거죠..
이리저리 좋은 어휘 붙여도 결국 그냠 간식,밥주고 애 봐주고
(봐준다기 보다는 그냥 놔두죠. 다치지만 않으면 되니)
애들 남에게 맡겨두면서 교육 운운하는
우리나라 교육 현실이 안타깝네요.
그래서, 저는 혼자벌고 있죠^^
마눌님이 장남,차남 돌보고..물론 그만큼 적게 써야 하지만,
남에게 맡기는 것보다 훨씬 좋은 교육과 자아형성이 될꺼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린이집, 유치원 갈 돈으로 클럽활동이랑 많은 세상 경험, 여행을 다니는 것은 어떨까 하네요? 물론 그만큼 돈과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ps - 작년 7월에 가니 미분양이었죠. 지금은 어떨지? 주변환경이 공업단지라, 중동역 가까운거 빼고는 정말 비추-0- 가격도 주변에 비해 많이 비쌌죠. 김남주CF비 주느라 그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