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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슬링 자료 40 기가 날리고 현재 모을수 있는 건 모으려는 역병입니다-_-;;잡설 즐-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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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컴을 맞추고 보관했다가 드디어 쓰고 있는 제 컴에 올드한
95년식 103키 딸깍이 키보드를 쓰고 있습니다..
컴은 뉴지만 완전 세대공감이죠-_-;;워낙 오래된 AT방식이라
돈 주고 젠더까지 샀을 정도니-_-;;
요새야 대부분이 아니 거의 106키보드를 쓰지만...
뜬금 없는 103키로 넘어 오려니 적응하는데 고생했습니다..보드상태도 안 좋았지만;;
그런데 정말 딸깍이 한 번 쓰고 난 뒤 이놈에게 중독되어 있는
저 자신을 발견하고 있습니다-_-헉...-_-b
우선 첫번째로 스페이스바가 진짜 길어서...글 쓰기 수월하고..
방안에 혼자 앉아서 컴을 쓰다보니..저절로 그 딸깍 거리는 소리가
좋다보니...;;
그런데 불편한건 윈도우 키가 없어서 단축키로 쓸 때 필요했던
일부를 못 쓴다는 게 아쉽긴 하지만...
그건 머 습관적으로 누른 거니 슬슬 적응하겠지만요;;;;;
그래서 요즘 106 키를 쓰면 스페이스를 누르는데 한영키 누르고
ALT 눌리고..등등;;;지금도 글 쓰면서 자꾸 눌리니 짜증이 나지만요
펜타그래프니 맴브레인보단 역시 기계식 따봉-_-b
선리플 후감상하시는 분을 위해
한 줄 요약 : 역시 기계식 키보드는 최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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