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다른 램들은 변동이 없거나 1천원 하락정도인데 반해 유독 심숭샘숭하고 안녕닉스의 가격만 하락하네요. 곧 피바람이 불것 같군요. 램업계는..ㅡㅡ+
안녕닉스의 경우 참으로 아이러니 한게 667이 533보다 가격이 낮아버리는 사태까지 걸려있습니다. 다른 분들은 가격이 더 내려가 여름가격근처까지 내려가길 기대 하고 있더군요. 어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견적가 불변의 법칙에 의거 하여 상대적으로 CPU값은 상승하는 추세라 두렵기까지 합니다. 이번에 게일램이나 얻으면 새로 장만하는데 부담이 줄어들텐데 말이죠.[무언가 깔려있는 멘트다!!]
이번주 돌아가는 모습을 보니 아예 판매자들이 CPU 가격을 올리기위해 저절한 듯 싶군요. 내일까지 봐야 겠습니다만 램을 떨어뜨리고 CPU를 올려보자인듯도 싶습니다. 내일 1시까지 가격변화를 보고 CPU를 주문해야 겠습니다.
[아직도 안사고 정황 살피기만 하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오늘 아침 일찍 한 K의자의 이벤트 아깝긴 하더군요.ㅡㅜ
택배비 없지 물건값 싸지 그래도 전씨 아들이 인수한뒤론 탈퇴해버려서 아깝다고도 못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