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연장까지 가는 시합이 끝났군요.
결국은 108:104 KTF 승리 ㅠ_ㅠ
4쿼터 피트 마이클의 5반칙 퇴장과
연장전 김승현의 5반칙 퇴장이 아깝네요..
특히 팀득점의 절반을 차지하는 피트 마이클의 5반칙은..쩝
하여간, 앞으로 오리온은 6강으로 플레이오프 가는 길이 점점
힘들어 질듯하고,
KTF는 모비스와 양강의 공고히 할듯 합니다.
근데, KTF 단점은 카리스마 있는 팀의 스코얼러가 없다는 것..
어떻게 보면 팀플레이가 워낙 좋아(모비스와 같이)
한명이 부족해도 뛸 사람이 많다는 장점도 있지만..
또, 높이가 낮다는 것..
그래서, 삼성와 동부에게 매우 작하죠..이번 시즌도 역시
앞으로 선전하길..
ps - 내년 김주성이 FA 나올때 KTF가 데려가면...헉-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