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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아이가 아파서 마음이 아픕니다,ㅜㅜ

햇님아빠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216
작성일 : 2007/01/24 09:04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num=9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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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부터 아들녀석이 감기로 아팠습니다

감기를 2번 앓은 경험이 있는지라..

이번엔 면역체를 위해서??? 좀 견뎌보자 했는데

어제 콧물이 쉴새없이 흐르고, 아들의 짜증도 높아가길래

병원에 갔습니다.

자고 일어나서 아침에 기침을 쉴새없이 하네요

목에 뭔가 들어있는거 같은데, 스스로 뺄수 있는 능력도 안되고..

눈에 눈물이 맺힐 정도로 기침을 하는군요

지켜보기만 하는 아비의 마음이 아프기만 합니다.

이제 11개월차에 접어든 아들..

아프면서 크는거라 생각하며 스스로 위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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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퀴벌레(F킬라는 싫어~~) (yakpkb) yakpk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1-24 09:0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버지의 마음을 아직 이해할수는 없지만 아들이 꼭 완치되기를 바랍니다.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1-24 09:2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주니어들에게 감기 정말 조심하셔야 합니다.
코물 조금만 나와서 마눌님이 바로 병원에 델꾸가더군요.초기에 감기잡아야 한다구..
성인이면 좀 참을만 하지만, 주니어들은 오래가더군요..
언넝 완치되기를 바랍니다-0-
저희 장남도 감기걸려서 코물이 계속나오네요..에궁
  followme95 (jlee95) jlee9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1-24 09:3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이들에겐 감기가 두렵죠.
  암흑천사 (hojin93) /  2007-01-24 10:3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왠지 글을 읽는 제마음이 아파오는 것 같군요. 어서 아드님 감기가 나으시길 바랍니다.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1-24 10:3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운이 없는지 일어난지 얼마 안돼 다시 잠들어서 계속 자고 있네요^^
  늑대의향기 (yuhwa) yuhw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1-24 10:4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이가 아프면 가슴아프죠.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1-24 11:3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감기걸리면 수분 부족이 있으니, 보리차라도 주세요^^
배탈났을때도 보리차가 최고-0-
  하율이아부지 (成호철) 成호철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1-24 11:5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너무 마음아프시겠어요..ㅜㅜ
이제 갓 태어나서 아장아장 귀여운짓 할 나이인데..
아파서 힘들어하니..
부모입장에서는 얼마나 마음이 아프시겠어요
  제이게츠비 (play9876) play9876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1-24 13:0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본인이 아파도 마음이 아플텐데.. 아드님이 아프시다니 얼른 나았으면 좋겠네요
  박장우 (backho79) /  2007-01-24 13:2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별탈없이 빨리 낳았으면 좋겠네요
  박장우 (backho79) /  2007-01-24 13:2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별탈없이 빨리 낳았으면 좋겠네요
  박장우 (backho79) /  2007-01-24 13:2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별탈없이 빨리 낳았으면 좋겠네요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1-24 13:4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아기가 아프면 안타가운 마음뿐..
  imjuny (ID) /  2007-01-24 14:5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 조카도 아픈데 빨리 낳아서 건강하길 바랍니다.
  다다얍 (postdada) postdad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1-24 19:1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빨리 낳기를 기도합니다.
아픈자식 바라보는 부모의 마음이 어떨지 짐작이 가네요
  니 애미 (pmicro) pmic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1-24 19:3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나친 항생제 투여로 인한 부작용 보다 어린 아이들에게는 한의원을 추천 합니다.신약보다 한약이 더 좋습니다. 한의원 가서 치료하면 다음에는 감기 걸려도 금방 낫습니다.
  심상옥 (ajjuguri20) ajjuguri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1-24 19:4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애들은 좀만 아파도 빨리 병원에 가봐야 합니다.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1-24 19:4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꼭 나으실겁니다.
  카반 (avadakedavra) /  2007-01-24 20:1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빨리 나으면 좋겟네요 ㅎ
  일장춘몽 (sky0734)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1-24 22:0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모든 아빠 맘이죠.
  버림받은천사 (ljhhjw)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1-25 15:0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좀 괜찮아졌나요?
  ET뽕 (yunkj) yunk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1-28 19:3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감기 조심해야겠군요.
  전진맨 (jenjinman)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1-28 19:5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마음고생이 심하셨네요. 다 낮았으면 좋겠네요.
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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