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원래 스케줄 대로라면 12시 13분 용산역도착해서 1시에 PET검사 준비해서 2시쯤에는 끝나고 저는 용던탐색에 들어가야 했지만...초장에 일이 꼬여버렸네요.
오던 열차가 엔진 고장으로 30분가량 늦어졌습니다. 그덕분에 병원에 연락해서 시간 미뤄달라고 하고 허겁지겁 뛰어갔습니다.ㅡㅡ+
이런저런일로 2시가 다되어서야 도착했고 끝나고보니 4시 30분....
5시 이후부턴 퇴근 시간대라 사람들이 많이 붐비는 터라 미리 5시55분 표를 끊어놓아두었는데 급히 가서 밥먹고 보니 5시 30분이네요.
용던 탐색은 꿈도 못꾼채 제 어제는 끝이 난듯 싶습니다.
그나저나 슬금슬금 콘로가격이 1천원씩 떨어지네요? 이거 기다리란거야 지르란거야? 고민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