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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1300XT 득템 기념으로
어제 사힐3, 위닝8 한글판을 돌려 봤습니다.
게임은 거의 끊김은 없지만
게임 자체에 대한 저의 무지와(사힐3ㅠ_ㅠ), 조작 미숙으로(위닝8)
좀더 연구와 노력이 필요 할듯 하네요.
현재 가장 급한 것은
사힐3는 매뉴얼,
위닝8은 플스패드가
가장 필요하군요.
위의 2겜을 대략 클리어 하면,
사힐4와 위닝9에 도전을 해 봐야 겠네요^^
한글판이라 할만 하네요..후후
짤방은 1리터의 눈물 히로인과 이번에는 인물이 별로 없을 듯한 베복 리브임둥-0-
ps - 사힐3는 너무 무섭다는..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