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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집에서 고추장을 담금니다.


해파리냉채가져와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494
작성일 : 2007/01/29 10:04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num=92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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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은 고추장, 된장을 집에서

만들어먹는데 오늘 찹쌀고추장을 만듭니다.

대형마트가서 사먹어도 되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재료가 중국산이 많아서

꺼림칙하시다며 어머니가 만드시죠~

찹쌀 빻으러 방앗간 가실때 오늘 제가 찹쌀좀 들어다드려야

겠네요~ 저희집은 서울입니다만 방앗간이 근처에 있네요

여러분 가정에서는 어떻게 드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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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 애미 (pmicro) pmic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1-29 10:1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집에서 만든 다면 아주 좋은데 집사람들이 바빠서... ㅠㅜ 대형마트에서 맛있게 매운 고추장?^^을 사서 먹습니다.

좋으시겠습니다.ㅎㅎ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1-29 10:1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부지런 하시군요..
어머님께서 만드시나요?
  제이게츠비 (play9876) play9876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1-29 10:1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와 직접만드신 고추장 정말 정성이 들어간... 맛있겠네요^^
  다다얍 (postdada) postdad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1-29 11:0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희집도 만들어 먹는데...^^
고생하시겠네요
  godanhan (ID) /  2007-01-29 16:0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허헛.. 고추장, 된장 얘기를 들으니 갑자기 배가 고파지는군요.. ㅎㅎ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1-29 16:1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본가가 시골이라 쭉 집에서 담그거든요.
  하누리 (romance6) /  2007-01-29 16:2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고추장,된장을 직접 담구는 일은 정말 많이 힘든 일이지요.
어릴 적에 마당에 불 피어놓고 만들곤 했던 기억이 나는군요.
  버림받은천사 (ljhhjw)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1-29 17:3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집에 고추냄새가 많이 나겠네요^^
  바퀴벌레(F킬라는 싫어~~) (yakpkb) yakpk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1-29 18:0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희집도 어머니께서 직접 만들어서 먹습니다.
  카반 (avadakedavra) /  2007-01-29 20:2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시골에서 가져오는데.. ㅎ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1-29 22:0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음식 드시는군요^^
  심상옥 (ajjuguri20) ajjuguri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1-29 22:5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파는 고추장은 너무 달아서... 집에서 담근게 좋긴 하지만 번거로워서 거의 사먹게 되더군요
  김창동 (pcdori) /  2007-01-29 23:5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만들어먹으면 좋지만 그냥 편하게 사먹는 편입니다. 많이 먹을 사람도 없어서요.
  전진맨 (jenjinman)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2-03 19:0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희집도 직접 만들어 먹습니다. 이게 정성이 많이 들어가네요.
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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