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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들어오니 어머니께서 메인보드를 받아두셨더군요.
포장도 아주 두텁께 해주셨네요.^^
아직 콘로가 준비가 안된 상태로 테스트도 못해보고 ㅠㅠ
그림의 떡이네요.
다음달에 서울가서 조립할 예정인데 아직까지 고민입니다.
E6600으로 가야할지 E4300이나 E6300으로 가야할지 말이죠.
E6600으로 갈려고 했는데 도무지 가격이 떨어질 기미도 안 보이고 2/4분기때 20만원정도로 다운된다는데 이걸 구입해버리면 정말 눈물 흘리것 같아 쉽사리 결정을 못내리고 있습니다.
어떻게든 2월안에는 맞쳐야 하고 가격은 안정세를 안보이니...
아무튼 보드나라에서 주신 만큼 메인보드 잘 사용하겠습니다.
2월달에 조립해서 또 글 올리겠습니다.^^
두번째 사진은 현재 제 노트북과 저번에 고장난 아X락스 6170 키보드(앞)와 현재 사용중인 아X락스 6170-미니(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