쬐금 늦은 감상이었지만 나름대로 비주얼도 괜찮고 스토리도 나쁘지 않더군요.
올해 초에 새로운 작품 만들었다는데 아직은 보지 못한.
뭐 흔한 사랑이야기일수도 있습니다만
역시 바이올린 연주와 비주얼이 전해주는 감동은 다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