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제대 후에는 축구 해본적이 없네요 -_-;
군대있을때는 축구 별로 안좋아해서.. 짬 안될때..
축구하러 끌려가야했기때문에 ..ㅠㅠ
근데 병장쯤 달고 나서는 제가 얘들을 끌고 갔습니다 -_-
다른 소대랑 붙어서 한번도 져본적이 없었다는 ;
짬안될 때 맡았던 중앙수비의 중책 ..리베로?? -_- .. 저희 소대가 키가 대체적으로 작은 편
이라서.. 체격어느정도 되고.. 축구좀 할줄 안다고.. 자꾸 시킴 -_- 별명은 까를로스도 아닌
도돌로스 -_- 아놔
미친듯이 막았죠. 가끔씩 호날두 헐리웃 액션하는 딴 소대 고참 .. 발목아지 뿌러진것처럼 동동
구름.. 나이것참..한두번도 아니고 .. 짬안되서 난감합니다.-_-
한번은 몸집대빵만한 고참 막았다가 죽는줄 알았습니다. 같이 뛰었는데 저는 머리로 떨어지고
야 말았습니다. 정신이 없더라는 -_-
자정에 맨유 VS 찰턴 경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