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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중국의 유망주 두웨이 -_-;;

토고주술사 (ID)

조회 : 1814
작성일 : 2007/02/13 14:05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num=93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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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웨이 왈 " 박지성 , 이영표는 히딩크때문에 개뽀록으로 유럽진출했다 -_-

 

나는 키가 크고 신체조건이 좋다

 

두웨이가 셀틱에 입단하였는데.. 전반 45분 뛰고 바로 방출당했습니다.

 

동영상보니깐.. 이거 동네조기축구회급보다 못하네요.

 

완전 상대선수 드로링..은 정말 ㅋㅋ  로이킨한테 안맞은게 다행이네요;

 

 

 

두웨이 "박지성에 자극받았다"

 

중국 대표팀의 중앙 수비비겸 수비형 미드필더 두웨이가 요즘 셀틱의 영입 대상에 올랐다. 예상 이적료는 80만 파운드(14억원)로 얼마 되지 않지만 187Cm의 장신에 빠른 스피드를 겸비한 두웨이는 분명 중국 축구의 기대주다.

현재 두웨이는 상하이를 떠나 외국 진출을 서두르고 있다. 그런 두웨이를 게 자극한 사람이 박지성이라고 한다.

다음은 타이탄과의 인터뷰중 박지성 관련 부분이다.

 

 


타이탄 : 외국 진출이 유일한 길입니까?


두웨이 : 사실 2002년 월드컵 뒤에 외국 진출을 해야 겠다는 충동을 느겼습니다. 브라질전에서 호나우드를 비롯한 브라질 선수들은 너무 강하고 여려웠습니다. 그러나 나는 청대에서 카카와의 시합을 준비했는데 그때 나와 그의 차이는 지금과 같이 크지 않았습니다. 말하자면 젊은이에게 성장 환경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에서 돌아온 후 나는 외국 진출을 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또 한명이 나를 몹시 자극했는데 그가 박지성 입니다. 아시아 청소년 대회에서 나는 그가 나보다 결코 강하다고 느끼지 않았었고 우리는 한국팀을 이겼습니다.그는 저보다 실력이 한수아래였습니다. 박지성은 그를 좋아하고 그에 대해 잘아는 히딩크를 만나서 외국에 진출하는 아주 좋은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지금 그는 이미 이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을 했습니다.   


나의 해외 진출의 어려움은 위험이 크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월드컵을 겪은 후 이미 외국에 진출해야 겠다는 충동을 통제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나는 발전할 여지가 큼니다. 지금 내가 필요로 하는 것은 되도록 빨리 출국하는 것입니다.


타이탄 : 많은 사람들이 유럽 리그에서 아시아 출신 풀백은 맞지 않는다고 하는데 당신은 어떻게 보시나요?

 

두웨이 : 사람들은 나에게 리웨이펑이 돌아왔는데 당신의 하드웨어가 비교됩니까?라고 질문합니다.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사람마다 자신의 장기를 가지고 있고 특징이 다릅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나는 키가 큽니다, 그러나 출중한 아시아 선수라도 유럽에서 발전하려면 실력이외에 기회가 필요합니다. 만약 히딩크 감독이 없었다면 박지성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입단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내가 정말로 만약에 유럽 축구에 적응할 수 있다면 나도 외국 진출 후 화려하게 나의 뜻을 이루고 기뻐서 놀랄 일이 있을 겁니다.

 

 

하오하이동 :  "박지성조차 맨체스터에서 뛰는데 신체조건이 월등한 중국인이 못할리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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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림받은천사 (ljhhjw)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2-13 15:1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뭐 일단 각오가 좋다라고 귀엽게 봐주죠^^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2-13 19:3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렇게 만만한가 직접 겪어볼테죠.
  카반 (avadakedavra) /  2007-02-16 21:0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 동영상 대로라면 어느 나라를가든
통하는 일은 없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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