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00GTS 320MB가 30만원초까지 내려왔군요.
구매는 꿈도 못 꾸고 있지만(최근에 구입한 Wii 가격이군요..ㅠ_ㅠ)
8600 출시 분위기 조성을 하는 느낌이네요.^^
1950GT도 16만원대 들어서고..
점점 DX10도 먼 미래의 얘기가 아닌듯..
ps - 이번주에 구입한 쿠리텔 K2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