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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개인적으로 화면비율 4:3을 선호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요즘 20인치대를 넘어서면서 전부 와이드로만 가는 현상에 대해서 대단히 불만스럽습니다.
와이드로 가는 이유에 대해서 페널제조사들은 하는 소리들이 뭐 소비자들이 전부 영화등 16:9를 지원하는 것에만 관심을 두어서 그렇다라고 하고 또 비스타가 기본적으로 와이드를 지원한다라는 것도 이유를 듭니다.
하지만 모든 작업이나 용도가 전부 와이드로만 적합한것이 아니다라는 것에 문제가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것이 디지탈카메라관련 정영상분야인데 디카의 경우 랜즈및 센서메카니즘상 와이드와는 잘 맞지않는 성격이 강합니다.
랜즈가 원형이고 이에 따라서 와이드처럼 가로 세로 차이가 크면 랜즈로 부터 빛을 받아들이는데 손실이 갈수있습니다.
그러한 특성을 감안하지 않고 무작정 와이드일변도로만 지향한다라는 것 자체는 명백히 잘못된 방향입니다.
디카로 정영상 사진을 감상하고 즐기는 입장에서는 와이드현상이 되려 마이너스입니다.
실제로도 20인치 일반형과 22인치 와이드를 비교할 경우 디카정영상의 경우 되려 후자가 약간 더 실질화면은 적습니다.
이 두가지 제품은 실제 화면크기차이는 얼마안다는데다가 22인치와이드를 4:3으로 설정할경우 가로길이를 짤라먹어야 함으로 되려 20인치보다 더 적은 화면이 될수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상황에 따라 용도에 따라 와이드및 일반비율이 각자 장단점이 있습에도 불고하고 일방적인 와이드일변도의 제품 출시는 잘못된 것입니다.
적어도 22~25인치 이정도 급이나마 와이드와 일반형을 병행시키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30인치이상급이야 그렇다 치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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