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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저는 조용한걸 좋아해서...
음악도 조용히 듣고 있습니다..
누나가 맞벌이를 하기땜시 부모님이 조카를 대신 키워줍니다..
오늘따라 되게 악쓰면서 우네요 ㅡ_ㅡ;;
뇌가 두번 흔들릴 정도로 울어대니... 미치겠습니다...
달래도 안돼고;;(전 애를 별로 안좋아해서;;)우유를 줘도 안되고...
방금도 울고 있습니다...
정신이 혼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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