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6부작 엠파이어 오늘 드디어 끝났군요.
마치 글래디에이터를 보는것 같군요.
아쉽게도 6부작인게 좀...한 10부작정도였다면 좋았을걸...
너무 짧아서리....
검투사 티라누스역을 맡은 저 배우...진짜 잘 생겼습니다.
꽤 유명한 배우 같은데...
암튼 흥미진진했었는데..드디어 옥타비누스가 카이사르 황제가 되고
티라누스는 프리맨이 되서 끝나는군요...
진짜 잼있슴...
특히 티라누스의 액션은...가히...ㅎㅎ
다음주엔 어스시의 마법사를 하는군요...
이것도 잼있을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