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즌 브레이크에 빠져드는 묘미는 역시 감옥안의 다양한 인간군상과 긴장감..다양한 에피소드,위기를 돌파했더니 또다른 위기가 찾아올때 과연 어떻게 석호필이 해결할것인가? 하는
두뇌적인 플레이등이 잼있는것 같습니다.
시즌1만 해도 감옥이 배경이라 상당히 긴장감 있고 잼있었는데...시즌2는 밖이 배경이라 그런지 긴장감이 덜하고 재미가 반감되더군요.
탈옥한 8명중 패토쉭은 자살하고 트위너하고 아브루찌는 총 맞고 죽고....
5명 남았군요...
티백은 워낙 악역인지라 끝까지 살려둘려나....
시즌3 까지 한다는데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