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마님이 용돈을 올려주신다기에 입이 귀에 걸렸다가 그만, 만우절용 멘트였다는 사실에 기가 죽고 말았는데...
마님이 안 하던 거짓말 비슷한 농담을 하니 그래도 기분이 좋네요.
벌써 보드나라 자게에도 만우절 멘트가 올라오기 시작하는 것을 보니 만우절의 공습이 시작된 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 유쾌한 거짓말만 가득해서 즐거운 휴일을 보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