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에 안맞게 페도라 깔다가 MBR날아가서 거금 1만 5천냥주고 윈도우 설치해 왔습니다.ㅡㅜ
요상하게 아예 hdd를 인식 못하더군요.이거원..
직접 밀어보려했지만 SATA HDD쓰는 사람이 근처에 없었습니다.
감상을 이야기 하자면...a/s하는 곳 8군데중 1군데만이 SATA hdd를 테스트할 수 있었습니다. 이거 뭐....정말 시골인가?
그리고 나선 누님 컴퓨터를 청소하고 재조립 하고 있는데 작년 11월에 누님 컴퓨터 업글용으로 1만원에 구입한 ALI칩셋 보드가 고장..;;
그냥 지금와서 따질 수도 없는 지라 눈물을 삼키며 시스템 복귀 거기에 2년간 쌓인 먼지를 털고 아는분께 얻은 DDR1 256mb램도 쌩쌩히 돌아가고 윈도우도 정상적으로 업데이트 중입니다.
이제 한글 2005깔고 오피스2003깔고 자야 겠습니다. 더필요 한건 알아서 깔라지요...[그래봐야 결국 또 제가 깔게 되겠습니다만]
그나저나 한 1600포인드가량이 중간에 소실되었네요.ㅡㅜ
이짓거리 한답시고 시간가는 줄도 몰랐습니다. 아아..스트레스 받으면 안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