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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한미FTA 에 대해 저는 찬성을 하지만,
문제는
우리나라 국민과 정부는
아무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는 느낌이 드네요.
바로 코 앞으로 들이닥치면 그때
난리가 나고, 의지의 한민족이 되어 이겨나갈듯 한 예상이..
결국 고생이란 고생은 다 하고,
한강의 기적을 다시 이루겠죠.
미리미리 준비했으면 좋았을 것을...
노태우 - 고속철, 몇천억 비자금
김영삼 - 금융실명제, IMF
김대중 - 남북정상회담, 의약분업
노무현 - 한미FTA, 중산층몰락
한건씩 크게 터트리는 정권들인데,
다음 정권은 뭘 터트릴려나?
맹박이가 되면
청계천, 서울버스시스템 개편은 겜도 되지 않을
엄청난 짓을 저지를듯..
박근혜는 그냥 현상유지..
본인의 의지가 도대체 뭔지 잘 모르겠다는^^
언넝 투명한 유통구조개편이나 이루어지고,
중국산을 국산으로 속여서 파는
유통구조부터 없애 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