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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애기 울음소리와 닮아서 공포스럽군요.
오늘따라 일찍도 울어대는데 보름도 지났는데 유별나게 시끄럽네요.
그래도 도시라 조금은 낳은데 시골에서 가끔 새벽에 울어대면 화장실 가기가 영 거시기 하더라구요.. ㅎㅎㅎ
다 큰 어른이 고양이 울음소린줄 뻔히 알면서도 무서워 하기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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