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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요즘겜에 대한 추세로는 3D의 사용이 보편화되고 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겜유저들은 좀더 좋은 화질과 성능을 필요로 하게 되어 새로운 3D칩의
개발을 부추기게 되었다. 그리고 3D그래픽 카드는 필수가 되었다. 하지만...
말로는 그래픽이 좋아졌다고 한다. 하지만 실제로는 좋아졌다고는 볼수가 없다.
우선 3D를 가장 많이쓰는 1인칭 액션을 보면...
"언리얼 토너먼트(99년)"과 "에얼리언 VS 프레데터2(01년)"을 비교해 보면...
정지화면에서는 차이가 난다. 섬세한 그래픽과 효과(링크해 놧으니 비교해보기바란다.) 하지만, 1칭액션의 특징인 빠른 스피드라면 이러한 겜의 섬세한 효과와 그래픽은 1초도 보지 못하고 사라진다. 특히 적과의 대전 중이라면 그런다. 근데 만약
자신이 가지고있는 그래픽 카드가 "부두밴시"이면, 위 두게임의 상황은 어떻게 될까.
우선 "언리얼토너면트"는 그래픽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프레임의 상황은 부드럽다.
하지만 "에얼리언 VS 프레데터2"는 어떠한가 프레임의 저하로 인해
겜은 해보지도 못할 정도가 될것이다. 이글을 적고있는 본인은 그렇게 느꼈다.
"부두밴시" 대신 "지포스GTS"로 겜을 해보면...실제로 본인이 몇일전에 샀다.
GTS의 성능을 느낄수 있었다. "언리얼 토너먼트"는 말할수없는 성능의
향상을 가져왔다. 하지만 에얼리언 VS 프레대터2는 그렇게 기대 이상의 성능향상은
느낄수없었다. 적과의 대전중에는 프레임의 현격한 저하로 버벅거렸다.
예를 들면, "언리얼 토너먼트"는 SKY효과를 넣어도 부드럽다. 하지만
"에얼리언 VS 프레대터2"는 하늘 효과를 넣지 않고 최저의 텍스쳐를 사용해야
조금 부드러운 맛을 느낄수있다.
1인칭 액션겜의 대전중에는 그래픽을 느낄수없을 정도로 정신없다.@-@;
이렇게 요즘겜들은 그래픽의 향상만을 가져올뿐...프레임이나 겜의 엔진 성능은 향상
시키려 하지 않는다. 이 겜을 하는 사람은 모두 지포스3 이상의 것을 같고 있다는 생각을
겜 개발자들은 생각하는것 같다.
이제 겜의 특징에 맞는 겜엔진의 개발이 필요할때이다. 소비자에게만 좋은 그래픽
카드를 쓰라고 무언의 압력을 넣을게 아니다.
이글을 올리는 본인의 컴사양은 이렇다.
AMD_K6_2_500Mhz 이고, 램은 256이다 그래픽 카드는
부두밴시와 ,지포스GTS를 써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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