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때 조용히 사색하고 싶을때 듣는 음악이 있는데요.
찰리 헤이든과 팻 메쓰니가 협연한 비욘드 더 미조리 스카이란 재즈 앨범입니다.
인스트루멘털 앨범이고, 고향이 같은 두 사람이 미조리에 대한 사랑과 그리움에 대해 연주했죠. 트랙 리스트중 시네마 천국의 테마는 필청 트랙이구요 재즈를 어려워 하는 분들에게 부담없이 다가갈 수 있는 앨범이니 힘들때 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