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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예술의 전당쪽으로
출근은 마지막이네요.
다음 주 월요일부터는 상암의 수색역으로 출근입니다.
(DMC센터라나?)
그래서, 오늘 이삿짐 나르기위한 자동차를 끌고 왔습니다.
언넝 물건 싣고, 상암가서 물건 내리고 퇴근해야 할듯..
가뜩이나 일이 많아 고생인데,
이사로 약간의 일할 시간이 줄어드네요..(^0^)
다음 주 월급이고,
워크아웃으로 1200억도 들어오고,
회사 이사도 하고,
이리저리 일이 많군요.
모든게 잘 되기를 바라며..
그럼, 오늘도 즐 하삼...
ps - 호주에 가고 시포요..ㅠ0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