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1.hompy.com/hope888/ab020.htm
아까 서프라이즈에서 명종때 신복 홍계관에 대한 일화가 나와서 다시 한번 검색해봤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다 초능력을 가지고 있군요.자기가 그걸 일찍 깨닫고 활용을 하느냐
아니면 죽을때까지 자신한테 초능력이 있다는것조차 모르느냐의 차이일뿐...
아차산이...아차 해서 아차산이었다니..ㅎㅎ
사람의 운명이란 역시 거역할수 없나 봅니다.
벗어나고자 발버둥을 쳐도 다시 돌아오는게 운명 이라...
역시 천기는 거역할수 없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