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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신을 결국 뿌리치지 못하고 어제 공동구매 막차를 탔습니다..ㅎㅎ
공구에 올라와있던 Sigmacom 7950GX2 1GB 의 마지막 구매자가됐죠.
당장 비스타에 대한 욕심도 없고, DX10에 대한 욕심도 없는터라
DX10에 대한 컨텐츠가 풍부해질 1~2년뒤 정도를 바라보며, 그사이
과도기를 즐길 녀석으로 결국 이녀석을 선택했습니다.
어찌보면 최근 출시된 8500/8600시리즈에 대한 기대감이 상실된것도
지름을 당기게된 큰 요인중 하나가 되겠네요.
아무튼 SLI보드가 아닌곳에서 가상의(?) SLI를 좀 체감해보고
간단하게나마 나중에 사용기는 아니더라도 사용소감정도는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타이밍을 봐가면서 5~6월이되면 슬슬 보드와 CPU, 그리고 RAM까지에
대한 업글작업도 진행을 해야겠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