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신문에서 AMD가 적자를 기록하고 있다고 하는 기사를 보았는데 ATI 인수 등 사업 영역 확장 과정에서 경영이 어려웠던지 차입 경영을 하게 되었다고 하는군요.
기업 경영에서 차입 경영을 할 수는 있다고 하지만 AMD의 경영난이 얼른 회복되어서 좋은 제품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주기를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