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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내려가는날 한통의 전화가 오더라구요...
택배직원:저기요 택배인데요 ~ 씨 맞으시죠..?
나: 네 맞는데요?
택배:집이 ~ 맞으시죠.. 택배왔습니다..
나:네? 그게 뭔데요?
택배: 컴퓨터 용품인것 같은데요..?
나: 제가 지금 집에 없어서 그러는데 옆집 아줌마한테 맞겨주실 수 있나요? 착불인가요 선불인가요?
택배: 선불입니다.
나: 아 그렇군요 그럼 옆집 아줌한테 부탁좀 해주세요..
택배: 예 알겠습니다.
살던집에 도착하고 오늘 집에 올라와서 물건을 보았습니다 5200+ 면 콘로랑 비교하면 어느급에
해당될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