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뮤니티
|
|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좀전에 댓글을 올리려고 접속하는데 한참 그리고 자동로그인폼을 채우는데 한참 느려지네요..
모 아나운서 이야기가 심심찮게 올라오고 검색사이트 순위에 오르는 것을 보면서 그들만의 사생활을 들춰낸 해킹에 대한것보다는 그들이 행항것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댓글이 올라가는것에 씁쓸한 생각입니다.
어린 사람도 아닌 충분한 연령대 그리고 서로간의 사랑을 공식 선언한 사이임에도 그들이 책임질수 있는 사랑을 했고 또한 그것을 사진으로 간직한것을 몰래 도둑질하여 공개한 것이 잘못 아닌지..
그리고 그들의 사진에는 추론은 가능한 사진이 있을지언정 비난받을 만큼의 이상한 사진은 없습니다..
4장 정도 인막녀인가 사진을 추가해 편집하여 지극히 평범한 사진을 이상한 방향으로 몰아가는 도둑질한 인간의 저의가 궁금하네요.
궁금한것을 못참고 찾아보는 습관으로 아무리 봐도 지극히 평범한 내용임에도 이러쿵 저러쿵 말들이 많더군요.
내가 하면 사랑이요 남이 하면 지극히 정상적인 것을 불륜이니 사생활 문란이니 이상한 잣대를 들이대는 네트즌들은 이제는 사라져야 할때입니다.
|
|
|
|
|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
|
 |
|
| 추천제안내 |
좋은 게시물에는 추천을 할 수 있습니다.추천이 5 이상이면 메인페이지 헤드라인에 게시물을 걸어 드립니다.
적립된 포인트로 진행중인 이벤트에 참여하시어 경품을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포인트안내 글작성 : 20점, 추천클릭 : 2점, 추천받은사람 2점, 댓글작성 : 4점 (2008.12.29일부터)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