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오늘 심야부터 스파이더맨3를 볼수 있더군요.
지금 좌석 전부다 매진되서 자리 구하기 쉽지 않던데요 - -;
저는 그냥 천천히 볼려구요...빨리가서 본다고...북적북적한
자리에서 보고 싶지도 않고...시간 좀 지나면 어차피 널널하게 볼수 있는데 ㅎㅎ
이번 스파이더맨3 무지 잼있겠더군요.샌드맨도 나오고 그린 고블린도 나오고...
특히...베놈까지 세놈이나 나오니...
거기다 외계 생명체 심비오트에 감염된 블랙슈트 스파이더맨의 강렬한 힘까지...
러닝타임만 무려 2시간 19분이라던데...꽤 길군요.
뭐 반지의 제왕 3시간보다는 짧지만...
이런영화는 모니터보다는 극장가서 봐야 제맛이죠...아직 캠판도 안떴지만
그냥 극장가서 볼 생각입니다....
캐리비안의 해적 3탄 -세상끝까지-
이것도 무지 보고 싶은 영화임돠....
ㅎㅎ
다이하드4도 있고...대작들이 무지 많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