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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 차남이 퇴원을 했군요.
딱 1주일 입원했는데(감기)
병원비로 100만원이 넘게 나왔군요.
건강보험으로 어느 정도 처리하고, 실 부담은 32만원 이네요.헐헐
대학병원이 망하지 않는 원인을 발견한 느낌..
장남의 경우 어제, 한의원에서 식욕부진(?) 관련
약처방을 받았는데,
12만원이 나왔네요...헐헐(24팩)
하여간, 몸 아프니 돈이 펑펑 나가네요.
저는 감기 걸려도 밥으로 견디려하는뎅..ㅠ_ㅠ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에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