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zdnet.co.kr/builder/dev/web/0,39031700,39154776,00.htm
원래부터 ActiveX라는 기술은 웹의 초창기 시절 사람들이 순진하다고 느껴졌을 시대에나
가능했던 발상의 기술이라는데 공감이 갑니다..
누구든지 악의를 가지고 덤벼든다면 로우레벨에서 사용자의 PC를 컨트롤 할 수 있는
ActiveX는 양날의 검이라는 표현이 맞을듯 싶네요.
현재 비스타가 등장하면서 모든 인터넷뱅킹과 결제, 인증서등에서부터 보안에까지
폭넓게 발생하는 기분나쁜 에러들은 어쩌면 기사에서 언급한 것처럼
너무 급하게 인터넷이 보급되고, 갑작스런 요구사항들이 발생하면서 불가피하게
환경에 적응하기위한 우리의 몸부림이 아니었나 생각하게 되네요..
지금이라도 양날의 검의 성격을 갖고있는 ActiveX의 그늘에서 벗어날 수 있는
대안을 마련하기위한 노력이 필요한 시기라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