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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다른 사람들은 한창 술을 마시고 있던 그 무렵에..
친구랑 감자탕 먹으러 식당에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가격이 비싸더군요. 두명이서 먹기에는 -ㅁ-..
그래서 해장국 2개 시켜서 먹었습니다. 10000원치..
대학가 앞인데 가게를 잘못 찾아들어갔는지...
가격이 좀 쎄더군요.;;
맛은 괜찮더군요. ㅋㅎ...
밥도 3공기 가져다 주고...;;;;;;; <- 이게 컸는지도.. ㅋㅋ
최근에는 본능에 충실한 것 같습니다. 식탐 만 증가하는 것 같아요. 다행인건 증가하던 몸무게가 어느정도 선에서 멈춰서 있다는 것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