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글씨가 작으면 제대로 보이지 않는다는 핑계아닌 핑계로
LCD 모니터가 제공하는 정격(?) 해상도를 기피하고 1024,768을 사용하다가
코드량이 많아지곤 해서 더 많은 코드을 보기 위해서 해상도를 바꿨는데
의외의 결과를 얻어냈습니다.
같은 이미지를 정격(?) 해상도에서 보니 웬걸 잡티까지 다 보이더군요. -_-;
정격(?)이 아닌 해상도에서는 번져보이게 처리(사실 여러 화소에 인접화소와 관련되게 색을 할당하죠)되어서 뽀사시하게 보이는데 그래서 몰랐나봅니다.
오늘의 교훈.
'인터넷 사진에서 화면빨은 정격 해상도에서 확인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