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필드테스트가 쉽지 않은 작업임을 다시한번 느낍니다.
어찌나 타이밍도 절묘한지 케이스가 도착한 직후부터 지방으로
출장을 줄기차게 다니다가 박스도 못뜯어보고 쳐박아둔 케이스를
드디어 어제 개봉식(?)을 갖고 이리저리 사진을 찍으며 필테를
위한 준비를 할 수 있었습니다..
아무튼 좋은경험 할 수 있었던 이틀이었습니다.
허접한 필테기지만 제 미디어로그에 오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http://medialog.bodnara.co.kr/eye2eyes/index.html?in=medialog_view.html&num=1572